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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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레일을 구경하며 식사와 음료도 즐길 수 있는 곳이 Plataku다. 매장 안에는 모형과 굿즈가 여럿 전시돼 있고, 아이가 푹 빠져 오랜 시간 머물렀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식사 메뉴로는 ‘1번째 인기 메뉴’라고 소개된 나폴리탄이나 직접 만들었다고 표기된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고를 수 있다.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주문한 한 방문객은 아이도 먹기 편한 맛과 양이었다고 전했다. 가족 점심 메뉴로도 고려해 볼 만하다.
음료를 고른다면 색과 맛을 연결한 플라레일 소다도 이곳다운 선택이다. 터널 그린은 멜론, 교각 옐로는 망고, 철교 레드는 딸기, 레일 블루는 블루하와이 맛이며, 메뉴에 기재된 가격은 모두 550엔이다. 큰 맥주잔에 크림소다 약 3잔 분량의 아이스크림 3스쿱과 프로즌 과일을 담은 ‘메가쿠리!’도 메뉴에 있다. 아이와 함께라면 팬케이크와 스크램블에그, 소시지 2개, 음료가 나오는 키즈 런치나 팬케이크에 초코 바나나와 휘핑크림을 곁들인 키즈 플레이트도 선택지다. 두 메뉴 모두 오렌지 주스, 사과 주스, 우유 가운데 음료를 고를 수 있으며 메뉴에 적힌 가격은 각각 550엔과 450엔이다.
식후 디저트로는 프랑스산 밤 껍질 페이스트를 넣은 몽블랑과 크림치즈에 레몬, 요구르트를 더한 ‘레아치스’ 등이 있다.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뉴로는 말차 아이스크림, 시라타마 경단, 팥, 바닐라 아이스크림, 연유를 담은 스페셜 말차킨토키도 준비돼 있다. 식사와 함께 플라레일 전시를 구경하고 싶은 사람부터 음료나 디저트를 즐기며 잠시 쉬고 싶은 사람까지, 원하는 방식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다.







